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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 '태양광+ESS' 시장선점 나섰다

스프링웨이브와 4.3MWh 계약...내년 2월 구축

등록일 2016년12월0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에너지신문] 한전산업개발(주)(사장 이삼선)이 '태양광발전소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사업'에 선제적으로 참여한다.

특히 이는 정부가 ESS 융합의 신산업 육성책을 내놓으며 공공기관 주도의 ESS시장이 점차 민간중심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민간 태양광발전소에 ESS를 연계하는 최초의 사업 진출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 신동혁 한전산업개발 사업본부장(왼쪽 세번째)과 이이철 스프링웨이브 대표(왼쪽 네번째)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산업은 8일 태양광발전 사업자인 (주)스프링웨이브와 총 4.3MWh 규모의 ESS를 설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설치장소는 청양발전소를 포함한 전국 4개 태양광발전소로 내년 2월까지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근 정부가 태양광발전소와 ESS연계 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 5.0을 부여하기로 결정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REC가중치 5.0은 태양광발전설비가 10시부터 16시까지 전력을 공급받아 배터리에 저장하고, 그 외 시간대에 계통으로 방전하는 전력량에 한해 적용된다. ESS연계설치시 태양광 발전 사업자의 수익이 대폭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며 각종 금융지원 등에 힙입어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

한전산업은 그동안 한국수력원자력의 전 사업장을 비롯해 동서발전 신사옥, 로봇산업진흥원 및  강원도청에 ESS 구축하며 폭넓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한전산업 관계자는 "2020년까지 약 800MWh의 ESS 시장이 신규로 창출되는 만큼 집중 투자와 지원을 통해 새로운 미래 전력산업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준범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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