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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 실시간·양방향 거래시스템 도입, 소규모 판매 쉬워져

등록일 2017년04월07일 11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출처] Energiance

 지난 달 2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거래 활성화를 위한 양방향 REC 현물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REC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했다는 증명서로 한국수력원자력, 지역난방공사, 포스코파워 등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대상 사업자의 경우 직접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거나 다른 발전사의 REC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할당량을 채워야 한다.

 

REC 거래시장은 계약시장현물시장두가지로 구분한다.

 

계약시장은 자체계약 또는 경쟁입찰의 방식으로 신재생 사업자와 공급의무자가 장기(향후 20년간) REC를 거래한다.

 

 현물시장은 장기계약 외에 단기적으로 REC 거래를 필요로 하는 신재생 사업자와 공급의무자를 위해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주관으로 하여 개설되는 시장이다.

 기존 현물시장 거래방식은 단뱡향 입찰방식으로 실시간 시장상황에 따른 매도가격 조정이 불가능하고, 절차가 복잡하여 대금결제에 장기간(평균 14)이 소요됐다.

이로 인해 소규모 REC 거래를 꺼리다 보니 소규모 신재생 사업자들이 나서기는 쉽지 않았다.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양방향 신재생공급인증서(REC) 거래시스템은 참여자가 거래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매물을 등록하거나 주문할 수 있어 REC 거래가 지금보다 더욱 쉬워진다.

 또한 대금 결제절차가 간소화 되면서 대금지급기간이 평균 14일에서 2일까지로 단축되어 REC 판매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에 도입한 양방향 거래시스템은 REC거래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신재생 사업자뿐만 아니라 모든 시장참여 개선은 무엇이든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이라면서, “앞으로도 신재생 보급 확대를 위해 시장이 원하는 제도 개선은 무엇이든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kricccs3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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