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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남는 전기 이웃에 팔수 있다”…한전 사이버지점 오픈

등록일 2017년05월05일 11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최근 프로슈머가 신조어로 떠오르면서 한전에서 프로슈머를 위한 사어비지점(http://cyber.kepco.co.kr)을 오픈하여 서비스에 들어갔다.

즉, 온라인 신청으로 누구나 쉽게, 태양광 생산전력 중 남는 잉여전기를 이웃에 쉽게 판매할 수 있게 됐도록 한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2016년 7월 28일 오전 9시부터 프로슈머 전력거래를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프로슈머 전력거래란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자가 생산한 전기 중에서 자신이 사용하고 남는 전기를 한전의 중개를 통해 이웃 등에게 판매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3개 부분으로 프로슈머와 소비자, 중개사업자이다. 주택·상가 등 소규모 프로슈머와 학교·대형빌딩 등 대형 프로슈머가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슈머와 소비자를 찾고 거래를 주선하는 중개사업자도 신청 가능하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태양광을 소유한 프로슈머의 경우 자신의 전기를 구입할 인근지역의 전기 소비자를 먼저 확보한 후 자신과 전기 소비자의 인적사항과 동의서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신청이 접수되면, 한전은 프로슈머의 발전량 정보 및 프로슈머와 소비자의 전력사용량 정보를 분석해 거래 가능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한전은 프로슈머와 소비자 등에게 검토결과와 거래가능 여부를 알려주고 과거 사용량·발전량 정보를 통해 예상 거래편익을 제공한다.

한전의 검토결과에 대해 프로슈머와 전기 소비자가 모두 동의할 경우 협약을 체결해 전력거래를 진행하게 되며 거래비용은 한전의 전기요금으로 정산한다.
 

master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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